
1998년에 제1호를 발행한 청년주보는 주보편집부 청년 봉사자들의 손으로 엮어 25년째 매주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젊은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며 주님을 전하기 위해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주님의 사도로 활동하는 주보편집부와 함께 할 청년을 모집합니다.
홍보부는 청년들의 신앙 이야기를 미디어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청년을 위한 기획 상품, 인터뷰, 신앙 콘서트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주님과 청년 사이를 연결하며 복음을 전하는 홍보부에서 영상편집, 사진 촬영 등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년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변역부 ‘예로니모’는 청년을 향한 교회의 목소리,특히 영어 콘텐츠를 매주 우리말로 번역하여 청년들에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교황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 SNS 게시글, 생활성가 및 가톨릭 유머를 번역하여 누구나 해외 가톨릭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봉사하고 있습니다.

전레연구부 ‘아뉴스데이’는 전례 봉사자로 활동하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전례학교’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에 모여 전례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행사를 준비하며 친교와 나눔을 통해 깊은 신앙을 다져가는 ‘아뉴스데이’와 함께 할 청년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온 세상아 주님께 환호성을 올려라.’라는 뜻의 ‘유빌라떼’ 생활성가 밴드부는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모여 소소하면서도 넘치는 재능을 모아 주님께 환성 올리며 청년들의 마음에 신앙의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음악을 통한 친교와 신앙 나눔이 있는 유빌라떼로 초대합니다.
교구회장단은 각 본당과 지구의 청년 임원들을 지원하는 부서로서 교구상임위를 통해 교구 사목 방향에 맞는 활동을 공유하고, 지친 청년 봉사자들이 친교와 신앙 안에서 재충전하며 리더로서 소명을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합니다. 또한 지구 방문을 통해 지구 내 청년 활동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선택은 젊은이들이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자신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서로 알고 사랑하며 나누기 위하여’ 라는 표어 아래 여러 인간관계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발견하고, 그 관계에 충실함으로써 가정, 사회, 그리고 교회 공동체에 더욱 깊이 소속감을 느끼도록 이끌어 줍니다.
하느님의 도구로써 함께할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문의: 02)762-507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