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새는 길조로 여겨지며, 장수 동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공원을 우아하게 장식하는 새였습니다.
솔로몬 왕은 세상의 아름다운 것은 모두 수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페니키아 무역 상인들이 이집트까지 공작을 가지고 갔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왕은…타르시스 상 선대로 금과 은과 상아, 원숭이와 공작새들을 해외에서 한번 실어 오는 데 삼 년이 걸렸다.”(1열왕 10,22 참조)
- 2017년 3월 19일 주보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