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만한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받은 젊은이들이 성모님의 생애에서 경청하는 법, 깊은 식별, 신앙이 싹틔운 용기, 헌신적인 봉사를 배우도록 기도합시다."
▶ ▶ 번역 및 출처 「바티칸뉴스」 한국어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