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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장학회

2018년 12

루도비코 (18세, 고2) 의 아버지는 4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실직한 뒤 집을 나가 아직도 연락되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해 생계를 꾸려나가던 어머니는 갑자기 자궁에 병이 생겨 수술을 받고 치료 중입니다. 함께 사는 외할 머니가 노구를 이끌고 건물청소를 해...

2018-12-02 주보


캄보디아 쩜나옴 마을 진료소 건립

2018년 11월

캄보디아 씨엠릿공항에 도착해 수녀님과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교통수단) 을 타고 피정센터에서 하룻밤을 보냈습 니다. 다음 날 아침 다시 툭툭을 타고, 시외버스로 갈아타 고, 4시간 넘게 달려 겨우 쩜나옴에 도착했습니다. 마중 나온 사목회장님의 차로 비포장 시골길을...

2018-11-04 주보

밀알재활원

2018년 10월

굽이굽이 시골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니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 마을에 밀알재활원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을 만나 건물 1층에 마련된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선생님, 이름이 뭐예요? 여기에 이름 좀 써주세요.” 돌아보니 한 형제님께서 이름이 빼곡히 적...

2018-10-07 주보

부천 성가공부방 & 쉼터 ‘활짝’

2018년 9월

부천 성가공부방 부천에서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부천 성가공부방’에 다녀왔습니다. 2004년 부천 소사동 일대 빈민 지역 아동들에게 정서적·학습적 도움을 주기 위해 개원한 이곳은 다문화나 이주민 가정을 비롯해 조손 가정,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

2018-09-02 주보

길음안나의 집

2018년 8월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선 길음뉴타운 한가운데 위치한 ‘성가소비녀회’. 수녀원 입구에 들어서자 서울 도심에 이렇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곳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고즈넉한 옛 건물들과 어우러진 고목들이 장관을 이루어 보기만 해도 저절로...

2018-08-05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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