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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F여성거주시설

2019년 2월

갑작스레 가족과 친구를 잃은 김 베로니카씨는 마음 둘곳이 없어 한두 잔씩 술을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슬픔을 달래고자 시작한 음주는 어느새 김씨의 삶을 파괴했고, 김씨는 알코올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김씨처럼 우울감에 술을 마시게 된 이들부터 가정폭력을 피하다가 알코올 ...

2019-03-03 주보


(재)바보의나눔

2019년 2월

2009년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이 하느님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민주화와 인권 문제에 앞장섰던 시대의 어른이자 소외된 사람들을 사랑한 바보. 수많은 사람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신자는 물론 신자가 아닌 국민들까지 슬퍼하며 추모했습니다...

2019-02-03 주보

레바논 착한 목자 수녀회 난민 쉼터 돕기

2019년 1월

지중해 연안과 맞닿은 중동의 작은 나라 레바논. 그러나 이곳은 전 국토가 ‘난민 캠프’가 돼버린 지 오래입니다.레바논은 대한민국 면적의 10분의 1 크기에 인구는 약 600만 명. 그러나 난민 수는 이 가운데 100만 명에 이릅 니다. 인접국 시리아, 이...

2019-01-06 주보

한가족장학회

2018년 12월

루도비코 (18세, 고2) 의 아버지는 4년 전 교통사고를 당해 실직한 뒤 집을 나가 아직도 연락되지 않습니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해 생계를 꾸려나가던 어머니는 갑자기 자궁에 병이 생겨 수술을 받고 치료 중입니다. 함께 사는 외할 머니가 노구를 이끌고 건물청소를 해...

2018-12-02 주보

캄보디아 쩜나옴 마을 진료소 건립

2018년 11월

캄보디아 씨엠릿공항에 도착해 수녀님과 툭툭(오토바이를 개조해 만든 교통수단) 을 타고 피정센터에서 하룻밤을 보냈습 니다. 다음 날 아침 다시 툭툭을 타고, 시외버스로 갈아타 고, 4시간 넘게 달려 겨우 쩜나옴에 도착했습니다. 마중 나온 사목회장님의 차로 비포장 시골길을...

2018-11-04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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